우리 브랜드만의
모습을 갖추고 싶을 때
어떤 브랜드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로고와 캐릭터를 만듭니다. 포장과 홈페이지, 안내물에서도 같은 브랜드로 기억되도록 색과 글자, 이미지의 사용 기준을 정합니다.
- 브랜드 조사·로고·캐릭터 시안
- 색상·서체·사용 규칙과 최종 발표
- 응용 디자인·인쇄 파일·브랜드 가이드
Services · 업무 안내
“홈페이지 하나가 필요해요.” 그 말이 반드시 화면부터 그리자는 뜻은 아닐 수 있습니다. 어떤 회사인지 설명할 자료가 부족한지, 고객이 상품을 비교하기 어려운지부터 살피면 먼저 해야 할 일이 달라집니다. 비구름은 목적을 함께 정리한 뒤, 이번에 만들 것과 다음에 해도 될 것을 나눕니다.
어떤 브랜드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로고와 캐릭터를 만듭니다. 포장과 홈페이지, 안내물에서도 같은 브랜드로 기억되도록 색과 글자, 이미지의 사용 기준을 정합니다.
방문자가 누구인지, 어떤 정보를 찾는지 먼저 살펴봅니다. 회사와 상품을 이해하고 필요한 내용을 확인한 뒤, 문의까지 어렵지 않게 이어지도록 화면을 구성합니다.
누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살피고, 제품의 형태와 색상, 소재와 마감 방향을 함께 고민합니다. 보기 좋은 모습에 그치지 않도록 사용하기 편한지, 제작 조건에 맞는지도 확인하며 디자인을 구체화합니다.
고객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먼저 짚고, 상품의 장점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합니다. 포장과 홍보물, 상품 소개 페이지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도록 문구와 이미지를 맞춥니다.
위 항목을 바탕으로 필요한 작업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인쇄와 실물 제작, 촬영·영상 제작, 쇼핑몰의 결제·회원 기능 개발과 운영은 디자인 작업에 포함되는지, 누가 맡을지 별도로 협의합니다.
도돈 협업에서는 캐릭터의 몸통을 원본처럼 둥글게 유지하는 일과 카툰의 구도를 다듬는 일이 이어졌습니다. 이어서 두 편의 카툰을 글의 내용에 맞춰 배치했습니다. 단순히 그림을 더 넣는 것이 아니라, 책을 찾는 장면은 이용 안내에, 라벨을 확인하는 장면은 상품 설명에 어울리도록 쓰임을 구분한 것입니다.
이 작업에서 만든 캐릭터와 카툰은 실제 자료입니다. 반면 그 그림을 본 도서관이 주문했다는 결과는 아직 이 기록의 사실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캐릭터가 설명한 내용을 상품페이지와 문의 응대에서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연결해야 합니다. 디자인의 범위는 넓어질 수 있지만, 약속은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 합니다.
실제 수정 과정에서 시작하는 도돈 협업 기록 읽기 ↗